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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 제도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보로이의 동쪽 해안에 위치한 클락스비크는 페로 제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중요한 어업 중심지입니다. 수심이 깊은 피오르드 옆의 두 산맥 사이에 자리 잡은 이 도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독특한 북유럽 문화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클락스비크라는 이름은 고대 북유럽어인 '클라쿠르'(절벽)와 '비크'(만)에서 유래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 마을은 네 개의 마을이 합쳐져 형성되었으며 바다의 자원을 기반으로 발전했습니다. 오늘날에는 북대서양에서 가장 현대적인 어항 중 하나가 있으며, 생선 가공과 조선업이 도시 경제의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도시의 랜드마크인 크리스천키르크잔 교회는 1963년에 지어졌으며 독특한 목조 배 모양의 구조로 유명합니다. 매년 7월 올라브쇠카 국경일에는 이곳에서 전통 조정 대회와 민속 음악 공연이 열리며 페로 사람들의 문화적 전통을 선보입니다.
해발 700미터가 넘는 암벽과 푸른 계곡으로 둘러싸인 이 지역은 2020년에 개통될 에스트로이 터널을 통해 수도 토르샤븐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또한 카르스 섬의 퍼핀 서식지로 가는 관문으로 수많은 자연 애호가들을 끌어들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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