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시간AMT |
UTC+4 |
서머타임
|
현재 지역에서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
IANA 시간대 |
Asia/Yerevan |
바나조르시간은 중국 북경 시간과 비교하여 |
4시간 빠릅니다 |
바나조르는 아르메니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수도 예레반에서 약 128킬로미터 떨어진 팜박 강 유역에 위치한 북부 로리 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828년에 설립된 이 도시는 원래 카라콜리스라는 이름으로 소련 시대에 키로바칸으로 개명되었고 1991년 아르메니아 독립 이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나조르는 화학, 기계 제작 및 식품 가공 산업으로 유명한 중요한 산업 중심지이며 아르메니아에서 가장 큰 섬유 기업이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숲과 산으로 둘러싸인 바나조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으로, 방문객들은 검리 및 하그팟 수도원과 같은 인근 유적지에 매력을 느낍니다. 이 도시에는 지역 역사 박물관, 극장, 문화 센터가 있으며 아르메니아 전통 건축물이 소비에트 시대 지역과 어우러져 있습니다. 온화한 대륙성 기후가 주를 이루며 겨울에는 춥고 눈이 내리고 여름에는 쾌적하고 따뜻합니다.
북부의 경제 중심지인 바나조르의 인구는 약 8만 명으로 아르메니아계가 주를 이룹니다. 그루지야 국경과 도로로 편리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 도시는 최근 몇 년간 관광 산업을 발전시켜 하이킹 및 문화유산 루트를 홍보하고 있으며 1988년 스피탁 지진으로 인한 피해로 재건된 후 지역 공동체 분위기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07:39
현지 시간
18:50
현지 시간